“하나님과-동행하다-Ⅳ”-(Walking-with-God)-9.10.목
창5: 21-24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24) Enoch walked with God; then he was no more, because God took him away.   ✜기독교인이 보는 죽음(A Christian Perspective on Death)    할아버지와 손자가 공원 벤치에 앉아 대화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갑작스럽게 할아버지가 그만 운명하시고 말았습니다. 나중에 소년의 부모가 “할아버지가 어떻게 되신 거냐?”고 물었습니다. 소년은 대답하기를 할아버지와 대화를 나누고 있는데 천사가 와서 할아바지께 “리쳐드, 피곤해 보이는구나. 이제 천국에 가서 편히 쉬려무나.”하고 할아버지를 데려가셨다고 말했습니다. 유명한 컨트리 가수인 자니 캐쉬는 형인 잭 캐쉬를 어린 나이에 잃는 슬픔을 겪었습니다. 목사가 되는 것이 꿈이었던 형 잭 캐쉬는 체격도 건장하고 마음씨도 착한 바른 청년의 전형으로 부모님은 물론 이웃들에게도 사랑받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사고를 당하여 병원에 실려갔고 일주일 동안 병상에 누워있었습니다. 그가 숨을 거두기 직전 갑자기 곁에 있던 가족들에게 소리쳤습니다. “엄마, 아빠 천사들이 나를 데리러 왔어요. 저 모습이 보이세요?” 환한 얼굴로 손을 들어 가리키던 잭 캐시는 잠시 후에 숨을 거두었습니다. 자니 캐시는 형의 마지막 임종을 잊을 수가 없었습니다. 자니 캐시는 천국을 믿었으며 늘 형을 생각하면서 일반 노래뿐만 아니라 가스펠을 찬양하고 교도소를 방문하며 약자들 편에 서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기독교인들에게 죽음은 두려운 존재가 아니며 영원으로 향하는 계단에 불과한 것입니다.   ✜ 주님과의 동행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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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동행하다-Ⅲ”-(Walking-with-God)-9.9.수
창5: 21-24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24) Enoch walked with God; then he was no more, because God took him away.   ✜죄의 댓가를 대신 치르신 예수(Jesus, who paid the price for sin on our behalf)   하나님께서 에녹을 사랑하셨고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하여 그를 살아있는 그대로 데려가셨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경험하는 죽음을 경험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죽게 되어 있습니다. 이 분명한 사실을 부인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죽음의 원인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 사람들은 흔히 사람이 죽는 이유를 노화나 질병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전혀 다르게 말씀합니다. 사람이 죽는 근본적 이유는 죄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곧 죄의 값은 사망인 것입니다. 죄에는 댓가가 있습니다. 그것이 죽음입니다. 깊은 슬픔입니다. 그런데 에녹은 죽음과 슬픔을 경험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모두가 경험하는 것을 그는 경험하지 않았습니다. 세상 모든 것에는 댓가, 혹은 가격이 있습니다. 가격이 높은 것이 있는가 하면 낮은 것이 있습니다. 건강한 사람은 노동력이 있어서 돈을 주고 데려갑니다. 그러나 병든 사람은 돈을 내야 데려갑니다. 좋은 가구는 돈을 주고 가져갑니다. 그러나 망가진 것은 수거비, 폐기물비를 내야 가져갑니다. 죄인은 댓가를 치러야 합니다. 슬픔과 죽음입니다. 그런데 에녹은 슬픔과 죽음의 댓가를 치르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그의 삶이 하나님의 기준에 맞춘 삶,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았기 때문입니다.   ✜ 하늘나라에서 필요한 것 (Thing
  • step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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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동행하다Ⅱ”-(Walking-with-God)-9.8.화
창5: 21-24 에녹은 육십오 세에 므두셀라를 낳았고 (21) When Enoch had lived 65 years, he became the father of Methuselah.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삶(A Life Walking with Christ)   그리스도인들과 세상사람들과의 근본적 차이는 세계관에 있습니다. 세상사람들은 하나님의 창조를 인정하지 않으며 최후 심판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은 모두를 받아들입니다. 같은 세상에 살면서 동시에 다른 세계에 속해 있는 것입니다. 또한 기독교인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사는 것입니다. 곧 주님과의 동행입니다. 쉬운 일은 아니지만 결코 간과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했듯이 기독교인들은 이 세상에 오셔서 구속의 역사를 이루신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추구합니다. 그 방법 중 하나는 말씀을 묵상하는 것이고 선교에 가담하는 것입니다. 교회에 출석하는 것만으로 기독교인이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삶의 원칙을 말씀에서 찾고 선교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지 않는 사람은 진정한 의미에서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예수께서 강조하신 것이 이것이기 때문입니다. 제도적인 교회에 속해 있다고 해서 기독교인이라고 말하기엔 불충분합니다. 또한 교회의 근본적인 사명인 선교를 외면하고 있다면 그가 과연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신앙인이라고 말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 창조절 준수가 갖는 의미 (The Significance of Observing the Season of Creation)   신자가 주님과 동행하는 삶의 중요한 또 한 가지 지표는 교회력을 준수하는 것입니다. 교회력은 예수님의 생애 사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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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동행하다”-(Walking-with-God)-9.7.월
창5: 21-24 에녹은 육십오 세에 므두셀라를 낳았고 (21) When Enoch had lived 65 years, he became the father of Methuselah.   ✜ 불가능이 없으신 하나님(The God for Whom Nothing Is Impossible)    본문 말씀은 에녹이 65세에 므두셀라를 낳았고 365년을 살았다고 말씀합니다. 100살을 살기도 어려운게 우리 인생인데 삼백년을 넘겨 살았습니다. 말씀에 대한 반응은 신앙인들은 성경이니까 그냥 받아들이는 것이고 비신앙인들은 “이게 말이 돼?”라는 식일 것입니다.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세계에서는 일어나지 않는 현상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경험한 것으로 세상을 판단합니다. 그러나 따지고 보면 말도 안되는 일은 우리 주변에 의외로 많습니다. 우선 지구가 우주 공간에 떠 있는 것이 그렇습니다. 줄로 매달아놓은 것도 아닌데 공간에 버젓이 떠있는 것입니다. 또한 과학자들에 의하면 태양의 주 성분은 수소가스인데 무려 45억년을 불타고 있습니다. 생각할수록 어마어마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정말 말도 안되는 일인 것입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성경 안에서만 아니라 실제 세계에서도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DNA만을 가지고 4천년 전에 멸종된 것으로 추정되는 매머드를 복제하려는 시도가 과학자들 가운데서 추진되고 있습니다. 조선시대, 아니 불과 50년전만 하더라도 cctv나 유전자 분석 같은 기술이 없었기 때문에 불가능했던 친자 확인이나 범인 색출이 오늘날에는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말도 안되는 일이란 사람들의 편견과 무지에서 생긴 생각일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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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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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의-하나님-Ⅲ”-(God-of-the-living)-9.4.금
눅 20: 22- 40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살아 있는 자의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에게는 모든 사람이 살았느니라 하시니 (38) He is not the God of the dead, but of the living, for to him all are alive."   ✜만들어진 종교, 계시의 종교(Invented religion and revelation)    불교나 무속에서는 혼인을 하지 않고 죽은 남녀를 위해 영혼 결혼식을 치러주기도 합니다. 이것도 영적 세계에 대한 무지에서 비롯되는 해프닝입니다. 하나님 나라에서는 시집가는 것과 장가가는 것, 아기를 낳아 기르는 일이 더 이상 지속되지 않습니다. 세상에는 인간이 만들어낸 종교가 있고 계시에 따라 탄생한 종교가 있습니다. 세상 종교의 대부분은 마음 수련과 심리적 평화와 안정을 위해 만들어진 종교입니다. 그런 종교는 아무리 그럴듯한 교리를 설파하여도 인간의 생각과 희망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인간의 생각을 담은 종교가 어떻게 인간을 구원하며 죄를 속하며 영생을 주겠습니까? 기독교는 계시의 종교입니다. 하나님께서 먼저 인간을 찾아오셨고 자신의 뜻을 드러내셨습니다. 세상의 다른 종교들이 “신의 계시를 받았다”고 주장하며 계시의 탈을 쓰고는 있더라도 계시의 본체가 되시는 분이 세상에 오신 종교는 기독교가 유일합니다. 계시를 보내시며 동시에 완전한 계시로서 이 땅에 오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세상의 어떤 종교와 비교할 수도 없고 비교되어서도 안되는 것입니다.   ✜ 산 자의 하나님 (God of the living)    예수께서 “하나님은 산 자의 하나님이시오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시라”고 가르치셨습니다. 이 말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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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의-하나님-Ⅱ”-(God-of-the-living)-9.2.목
눅 20: 22- 40 저 세상과 및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함을 얻기에 합당히 여김을 받은 자들은 장가 가고 시집 가는 일이 없으며 (35) But those who are considered worthy of taking part in that age and in the resurrection from the dead will neither marry nor be given in marriage,   ✜사두개인들의 무지와 어리석음(The ignorance and folly of the Sadducees)   사람들 가운데는 자기 식으로 생각하고 믿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교회에는 다니지만 나중심주의적으로 살고 자기 생각을 고집하기 때문에 외형적으로는 그리스도인이지만 내면적으로는 전혀 그리스도인이 아닌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사두개인들에게 그들의 무지와 오해를 책망하셨습니다. 마태복음을 보면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는 고로 오해하였도다. Jesus replied, "You are in error because you do not know the Scriptures or the power of God”(마 22:29)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두개인들은 그저 자신들의 신념과 교리를 내세울 뿐, 전혀 영적인 지식과 믿음이 없는 자들이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보면 우리가 열심을 다하여야 할 일 두 가지가 나타납니다. 첫째는 성경입니다.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성경보다 앞세워서는 안됩니다. 오히려 성경의 말씀에 따라 자신의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그것이 진정한 회개이며 믿음입니다. 자신의 감정도 다스려야 합니다. 둘째는 하나님의 능력을 아는 것입니다. 어거스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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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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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의-하나님”-(God-of-the-living)-9.2.수
눅 20: 22- 40 물어 이르되 선생님이여 모세가 우리에게 써 주기를 만일 어떤 사람의 형이 아내를 두고 자식이 없이 죽으면 그 동생이 그 아내를 취하여 형을 위하여 상속자를 세울지니라 하였나이다 (28) "Teacher," they said, "Moses wrote for us that if a man's brother dies and leaves a wife but no children, the man must marry the widow and have children for his brother.   ✜ 부활을 믿지 못하는 사두개인들(The Sadducees Who Do Not Believe in the Resurrection)    예수님 당시 이스라엘에는 여러 종파들이 경쟁하고 있었습니다. 그 중에 사두개인은 주로 제사장 가문과 귀족 계층으로 구성된 지배층이었습니다. 그들은 사법기구인 산헤드린의 요직을 차지하며 정치와 경제 권력을 쥐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죽음 이후의 부활을 믿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구약성경에도 나타나는 에녹이 죽음을 맛보지 않고 옮기워진 일이나 엘리야의 승천 등의 영적 세계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면에서 신앙적이기보다는 매우 정치적이고 세속적인 사람들이었습니다. 성경중에서도 모세 5경만을 경전으로 인정하였고 현실의 권세와 이익을 중요시하였습니다. 제가 2014년 프랑스에서 열린 세계군종지도자대회에 참석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어떤 여성 참가자를 만나게 되었는데 “당신은 어디에 소속되어 있느냐?” 고 물었더니 ”휴매니스트“라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적이 놀라서 ”휴매니스트가 종교냐? 경전이 있느냐?“고 물었더니 경전도 없고 다만 인간을 위하는 것이 그들의 신
  • stephen
  •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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