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5: 21-24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24) Enoch walked with God; then he was no more, because God took him away. ✜죄의 댓가를 대신 치르신 예수(Jesus, who paid the price for sin on our behalf) 하나님께서 에녹을 사랑하셨고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하여 그를 살아있는 그대로 데려가셨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경험하는 죽음을 경험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죽게 되어 있습니다. 이 분명한 사실을 부인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죽음의 원인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 사람들은 흔히 사람이 죽는 이유를 노화나 질병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전혀 다르게 말씀합니다. 사람이 죽는 근본적 이유는 죄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곧 죄의 값은 사망인 것입니다. 죄에는 댓가가 있습니다. 그것이 죽음입니다. 깊은 슬픔입니다. 그런데 에녹은 죽음과 슬픔을 경험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모두가 경험하는 것을 그는 경험하지 않았습니다. 세상 모든 것에는 댓가, 혹은 가격이 있습니다. 가격이 높은 것이 있는가 하면 낮은 것이 있습니다. 건강한 사람은 노동력이 있어서 돈을 주고 데려갑니다. 그러나 병든 사람은 돈을 내야 데려갑니다. 좋은 가구는 돈을 주고 가져갑니다. 그러나 망가진 것은 수거비, 폐기물비를 내야 가져갑니다. 죄인은 댓가를 치러야 합니다. 슬픔과 죽음입니다. 그런데 에녹은 슬픔과 죽음의 댓가를 치르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그의 삶이 하나님의 기준에 맞춘 삶,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았기 때문입니다. ✜ 하늘나라에서 필요한 것 (Thing